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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쓴 자소서는
한 번에 떨어집니다.

맞습니다, AI는 글을 잘 씁니다. 그래서 문제입니다. 한 번에 술술 나온 자소서는 심사자 눈에도 똑같이 "술술 쓴 글"로 보입니다.

쓰는 AI심사 AI면접관 AI

여기엔 AI가 세 명 있습니다

쓰는 AI가 초안을 다듬어 내면, 떨어뜨리는 AI가 심사자의 눈으로 반려 사유를 찾아 퇴짜를 놓습니다. 통과할 때까지 이 퇴짜와 재작성을 최대 15번 반복합니다. 완성되면 면접관 AI가 그 자소서에서 나올 예상 질문과 답변 포인트를 뽑습니다.

연구가 말해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AI가 자기 글을 스스로 평가하면 자기 글에 후한 점수를 주는 편향이 확인돼 있습니다(NeurIPS 2024). 그래서 쓰는 AI와 떨어뜨리는 AI를 분리했습니다 — 쓴 사람이 심사까지 하면 깐깐해질 수 없으니까요.

몇 번 퇴짜 맞았는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완성본에는 영수증이 붙습니다. "심사 AI가 4번 퇴짜 — 작성 AI가 다시 쓴 끝에 통과한 완성본입니다"처럼요. 이 숫자는 실제 재작성 횟수만 셉니다.

정직 원칙. 15번을 다 쓰고도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그 사실도 숨기지 않고 표시합니다. "N번 다시 쓴 최선본입니다 — 아쉬운 부분은 직접 다듬어 주세요"라고요. 통과한 척하는 것보다 정직한 게 취업엔 이롭다고 믿습니다.

지원하는 회사를 알고 씁니다

회사 이름을 입력하면 최신 기업 정보(인재상·실적·이슈)를 실시간으로 조사해 첨삭에 반영합니다. 모든 첨삭에 기본 포함이라 따로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글자수 제한도 깐깐하게 지킵니다 — 제한이 있으면 1자도 넘기지 않습니다.

숨기지 않는 것들

내 자소서는 통과할까?

붙여넣으면 30초 안에 심사자 관점의 점수와 문제점을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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