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 맞춤법 점검
자소서 맞춤법 점검기,
자주 틀리는 표현만 바로
역활, 몇일, 되/돼처럼 자소서에서 특히 자주 보이는 실수를 골라 표시합니다. 글자수 제한은 없고, 입력한 글은 이 페이지 안에서만 검사합니다.
🔒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검사 횟수만 숫자로 셉니다.
등급 읽는 법 — 확정은 문맥과 상관없이 틀린 표기입니다. 확인 권장은 문맥에 따라 맞을 수도 있어서 단정하지 않고 표시만 합니다. 확정 항목만 한 번에 바꾸고, 확인 권장 항목은 읽어 보고 하나씩 고르세요.
1. 자소서에서 특히 자주 틀리는 표현
| 틀린 표기 | 바른 표기 | 기억하는 법 |
|---|---|---|
| 역활 | 역할 | "役割" — 한자어라 "할" |
| 몇일 | 며칠 | 날수는 늘 "며칠" |
| 되요 / 되서 / 됬다 | 돼요 / 돼서 / 됐다 | "되어"로 풀어 말이 되면 "돼" |
| 어떻해 | 어떻게 / 어떡해 | 뒤에 서술어가 있으면 "어떻게", 문장 끝이면 "어떡해" |
| 금새 / 일일히 | 금세 / 일일이 | "금시에"의 준말, "-히"가 아니라 "-이" |
| 설레임 / 바램 | 설렘 / 바람 | 명사형은 "-ㅁ" |
2. 점검기가 따로 표시하는 헷갈림 3쌍
되 / 돼
문장에 "되어"를 넣어 읽어 보세요. 자연스러우면 "돼", 어색하면 "되"입니다. 다만 "되" 뒤에 바로 어미가 오는 경우처럼 사람이 읽어야 알 수 있는 경우는 확인 권장으로만 표시합니다.
로서 / 로써
로서는 자격·지위("팀원으로서"), 로써는 수단·방법("노력으로써")입니다. 같은 낱말이라도 뜻에 따라 달라지므로, 점검기는 사람·직책 뒤의 "로써"와 수단 뒤의 "로서"처럼 어긋나기 쉬운 짝만 확인 권장으로 표시합니다.
안 / 않
"안"은 "아니"의 준말이라 서술어 앞에 붙고,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라 "~지 않다" 꼴로 끝에 옵니다. "하지 안았다"는 "하지 않았다"가 맞습니다.
⚠️ 이 점검기는 자소서에 자주 나오는 표현만 걸러 내는 보조 도구입니다. 표시되지 않았다고 맞춤법이 모두 맞다는 뜻은 아니니, 제출 전에 한 번 더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